세널리 정치브리핑 · 특별분석김승원 법무장관 지명 논란검찰개혁의 완성인가, 사법정국의 불씨인가이재명 정부의 6개 부처 개각은 ‘2기 내각’의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정국의 중심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이다.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완성할 적임자라는 기대와, 공소취소·입법 주도 경력을 둘러싼 우려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이재명 6개 부처 개각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형사사법체계 개편정기국회강릉뉴스 원문 기사개각·사법부 인선 정국 분석 읽기강릉뉴스 유튜브핵심 요약① 김승원 후보자 지명은 법무부가 형사사법 개편의 ‘집행 부처’가 되는 인사다. ② 야당은 후보자의 공소취소 논의 및 법안 심사 이력을 ‘재판·수사 개입’ 문제로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 ③ 청문회의 본질은 개인 검증을 넘어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