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2018평창동계올림픽

2018 원주 국제치어리딩 친선대회 개최!

세널리 2018. 2. 24.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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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원주시는 2월 26일(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축하하고 평창동계패럴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전 도민 화합 「2018 원주 국제 치어리딩 친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을 포함한 8개국 국가대표 치어리딩팀 205명과 국내 우수 치어리딩팀 11개팀 등, 총 19개팀 500여명이 참가하며, 국제와 국내 대회로 구분하여 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식전행사로 국내 최고 인기 치어리더이자 강원도 홍보대사인 박기량씨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전미 대학선수권대회 22차례 우승에 빛나는 미국 켄터키 대학팀을 비롯한 세계적인 치어리딩 선수들의 화려한 치어리딩 기술과 시민과 함께하는 응원 문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 국제 치어리딩 친선대회에 참가하는 8개국 치어리딩 국가대표 선수들은 올림픽 기간 중(2. 19 ~2. 25)「올림픽 글로벌 치어리딩 서포터즈」로 참여하여, 경기장내 관중응원 유도,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 퍼포먼스(월화거리), 폐막식 식전공연 등에서 다양한 응원과 치어리딩 공연을 선보이며, 올림픽 도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새로운 응원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활약하기도 하였다.

강원도와 원주시는 유니버시아드 정식종목이자 올림픽 인정 종목인 치어리딩을 미래 스포츠 관광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고자 지난해 12월 「2020 FISU 월드유니버시티 치어리딩 챔피언쉽 대회」원주 유치를 확정하였으며, 올림픽 이후 대규모 치어리딩 국내 및 국제대회를 강원도에 유치하고, 이와 연계한 스포츠관광 상품개발로 MICE산업 활성화는 물론 올림픽 치어리딩 붐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 할 계획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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