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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율 60%·민주당 45%…이혜훈 후보 ‘부적합’ 47%, '적합' 16% – 세널리 주간여론분석 – 2026.01.09 본문

세널리 정치/정국분석

이재명 지지율 60%·민주당 45%…이혜훈 후보 ‘부적합’ 47%, '적합' 16% – 세널리 주간여론분석 – 2026.01.09

세널리 2026. 1. 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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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율 60%·민주당 45%…이혜훈 후보 ‘부적합’ 47% – 세널리 주간여론분석 – 2026.01.09

한국갤럽 2026년 1월 2주(1/6~8) · 직전 조사(12월 3주, 12/16~18) 대비
 

자료 이미지(히어로)

" alt="히어로 이미지(한국갤럽 1월 2주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

자료 시각화(갤러리)

" alt="갤러리 이미지 1(정당 지지도 추이)">
이혜훈
" alt="갤러리 이미지 2(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추이)">
출처 : 한국갤럽 국정지지율

① 이번 주 한눈에 보기

대통령 직무수행(긍정)
60%
직전 대비 +5%p (직전: 55%)
대통령 직무수행(부정)
33%
직전 대비 -3%p (직전: 36%)
정당 지지도
민주 45% · 국힘 26%
민주 +5%p / 국힘 ±0%p (직전: 민주 40 · 국힘 26)
 
핵심 관전 포인트
1) 외교 이슈 재부각과 함께 국정평가가 ‘반등’했고, 2)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우위를 확대했으며, 3) 현안(이혜훈 후보)은 “부적합”이 절반에 근접하면서 정부 인사·도덕성 리스크 관리가 새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②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외교 모멘텀’이 반등을 견인

1) 수치 변화

항목 직전(12월 3주) 이번(1월 2주) 변화
긍정(잘함) 55% 60% +5%p
부정(잘못함) 36% 33% -3%p
유보 9% 7% -2%p

2) 이유(프레임)의 이동

  • 긍정 이유 1순위: ‘외교’(30%) → 그 뒤로 ‘경제·민생’(14%), ‘소통’(9%) 등이 이어집니다.
  • 부정 이유 1순위: ‘경제·민생’(22%) → ‘외교’(8%), ‘친중 정책’·‘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각 7%)이 뒤따릅니다.
 

이번 주는 ‘외교’가 국정평가의 중심으로 재부상했습니다. 긍정 이유에서 외교가 30%로 압도적 1순위를 차지한 반면, 부정 이유의 최상단은 여전히 경제·민생(22%)입니다. 즉, 평가의 상승은 외교 이벤트의 단기 탄력에서 나오지만, 정부 신뢰의 구조적 저항선은 민생 체감에 남아 있다는 구도입니다.

* 비교 기준의 ‘전주’는 한국갤럽의 직전 주간조사(12월 3주)입니다.

③ 참고 링크(외부)

* 기획재정부가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로 재편되는 흐름과 맞물려, 예산·재정 사령탑 인선의 ‘신뢰’가 여론에 직접 반영되는 구간입니다.

 

④ 정당 지지도: 민주당 우위 확대, 무당층 축소

정당 직전(12월 3주) 이번(1월 2주) 변화
더불어민주당 40% 45% +5%p
국민의힘 26% 26% ±0%p
조국혁신당 3% 3% ±0%p
개혁신당 4% 3% -1%p
진보당 1% 1% ±0%p
무당층 26% 21% -5%p

해석 포인트 3가지

  1. 격차 확대(19%p): 민주(45)–국힘(26) 격차가 직전(14%p)보다 벌어졌습니다.
  2. 무당층 감소(-5%p): ‘관망’이 줄고 재정렬이 진행되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3. 제3지대 정체: 3%대 박스권이 유지되며 양당 구도가 재강화되는 모습입니다.

⑤ 현안 집중: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적합도’

적합
16%
여론 상 ‘지지’가 매우 낮은 구간
부적합
47%
‘부적합’이 절반에 근접
의견 유보
37%
정보 부족/판단 유예층이 두텁게 존재

1) ‘여야 지지층 모두에서 부적합 우세’가 의미하는 것

  •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부적합 37% > 적합 28%로, 방어 결집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국민의힘 지지층은 부적합 68%로 강한 반대가 확인됩니다.
  • 무당층에서도 부적합 36% > 적합 6%로, 초기 인상은 ‘부정’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2) “유보 37%”의 정치적 함수

유보가 37%로 높다는 것은 단순한 무관심만이 아니라, “추가 정보(청문회, 해명, 검증)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대기 수요로도 해석됩니다. 문제는 현재까지는 ‘적합’이 16%로 매우 낮아, 정보가 추가될수록 반전이 일어나려면 ‘명확한 해명’과 ‘검증 가능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3) 정부 운영 리스크

기획예산처는 예산·재정의 조정 기능을 담당하는 핵심 자리입니다. 조직 개편으로 예산권의 상징성이 커진 상황에서, 후보자 논란이 장기화되면 민생 프레임(경제·물가·재정 건전성)과 결합해 국정평가의 하단(부정 이유 1순위)과 맞물릴 수 있습니다.

* 관련 보도에 따르면 인사청문회는 1월 19일 개최 일정이 거론됩니다.

⑥ 다음 주 체크포인트

  1. 외교 모멘텀의 지속성: 이벤트성 상승이 ‘경제·민생’ 체감 개선 신호로 이어지는지.
  2. 이혜훈 청문회 구도: 유보층 37%가 어디로 이동하는지(방어 결집 vs 이탈).
  3. 정당 구도 재정렬: 무당층 축소 흐름이 민주당 고착인지, 이슈별 변동성인지.

⑦ 여론조사 공표·보도 관련 법적 고지

아래 내용은 공개 보도에 제시된 조사 개요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상세 문항, 가중값, 교차표 등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NESDC) 및 한국갤럽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사기관 한국갤럽
조사기간 2026년 1월 6~8일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조사방법 무작위 추출 무선전화 가상번호 ·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 / 접촉률 응답률 11.6% · 접촉률 46.5%
비고 직전 비교 기준: 한국갤럽 2025년 12월 3주(12/16~18) 주간조사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NESDC)에서 조사 개요·문항·가중값·결과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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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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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는 질문

Q1. 이번 주 ‘외교’ 모멘텀이 국정지지율을 끌어올렸다면, 정부가 다음 주에 ‘경제·민생’ 프레임으로 전환할 때 필요한 메시지·정책 조합은 무엇일까?

Q2. 이혜훈 후보 적합도에서 유보 37%가 큰데, 청문회 과정에서 유보층이 ‘적합’으로 이동하려면 어떤 유형의 해명·검증 자료가 결정적일까?

Q3. 무당층이 26%→21%로 줄었는데, 이 흐름이 ‘정당 재정렬(고착)’인지 ‘이슈 드리븐(변동)’인지 판별할 수 있는 다음 주 지표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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